ΠΡΟΣ ΕΒΡΑΙΟΥΣ 히브리서
ΠΡΟΣ ΕΒΡΑΙΟΥΣ 히브리서 1장 1절 Πολυμερῶς καὶ πολυτρόπως πάλαι ὁ θεὸς λαλήσας τοῖς πατράσιν ἐν τοῖς προφήταις 『옛적에 선지자들을 통하여(토이스 프로테타이스) 여러 부분과 여러 모양으로 우리 조상들에게 말씀하신 하나님(호 데오스)이』(개역개정) 『지나간 옛적에는 여러 시대에 다양한 방식으로 하나님께서 예언자들을 통하여 조상들에게 말씀하셨으나』(헬라어 번역성경) 토이스 프로페타이스(τοῖς προφήταις)는 선지자를 통하여 라기 보다, 선지자의 심령 안에서 라는 의미다. 성도의 심령 안에 호 로고스가 임재하시는 것과 같은 것이다. 호 데오스(ὁ θεὸς)는 여호와 하나님을 의미한다. 하나님 나라에서 하나님은 한 분이시지만, 하나님 나라에서 범죄한 사탄과 천사로 인해서, 그리스도를 예정하시고, 그 예정에 따라, 물질세계가 그리스도에 의해 창조되고, 그리스도께서 선지자들에게 말씀하시고 세상에 육신으로 잠깐씩 나타나신 것이다. 하나님 나라에서 하나님은 한 분이지만, 세상에서 바라보는 하나님은 삼위일체로 나타나는 것이다. 그리스도는 하나님 자신이시며, 물질세계를 창조하시고, 육신으로 이 세상에 왔을 때는 하나님의 아들로 오셨으므로, 보좌의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는 것이다. 이 관계를 성령을 통해서 역사하시므로 삼위일체가 되는 것이다. 만일 이 물질세계가 없다면 하나님은 삼위의 모습으로 나타날 이유가 없는 것이다. 삼위는 그리스도를 예정하시므로 시작되는 것이다. 그리고 세상을 심판하시므로 여호와 하나님만 계시게 된다. 따라서 여기서 말하는 호 데오스는 여호와 하나님이시지만, 그리스도를 의미하는 것이다. 호 데오스는 호 로고스이시며, 물질세계를 창조하시고, 육체로 세상에 와서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시고, 성도의 심령 안에 역사하시는 분인 것이다. 이 모든 것이 그리스도의 예정에 따라 이루어지는 것이다. 2절ἐπ’ ἐσχάτου τῶν ἡμερῶν τούτων ἐ...